윤석열의 ‘순자산 과세 종부세’는 틀렸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최근 종합부동산세를 순자산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순자산 기준으로 종부세를 부과한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 현재 종부세는 ‘순자산’이 아니라 ‘총자산’ 기준으로 부과한다. 즉, 1세대 1주택자가 시가 약 20억원의 주택을 가지고 있으면(공시가격 약 14억원) 종부세액은 약 10… 기사 더보기

책임보다 회사 이미지 걱정이 앞섰던 회장님의 기자회견

“국민의 사랑을 받고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국민 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은 17일 서울 용산구 현대산업개발 사옥 대회의실에서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11일 사고가 난 지 6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지난해 6월 광주 재개발 참사 사건으로 대국민 사과를 … 기사 더보기

[하동] 정부 별도 ‘재난 안정지원금’ 설 이전 지급

경남 하동군(군수 윤상기)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강화에 따른 영업제한 등의 행정명령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정부형 지원금과 별도로 ‘하동형 재난 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동군은 이날 ‘재난 안정지원금’ 지급 공고를 하고 대상 소상공인의 신청을 받아 설 이전 … 기사 더보기

검은 호랑이의 해, 새로 개통하는 철도·고속도로를 소개합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 2022년 임인년이 밝은지도 보름이 가까이 되어간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철도 노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고, 숙원사업이었던 고속도로 노선의 첫머리가 드디어 열리는 등 새 교통망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남양주 진접·오남지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진접선의 개통이 가시권에 들어왔고, 관악구… 기사 더보기

서부발전 사내벤처 1호, 남부발전서 우수사례로 특강

한국서부발전(주) 사내벤처 1호인 주식회사 셀바이오 변형완 대표가 한국남부발전 본사를 찾아 특강을 펼치며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실상 경쟁사를 찾아 우수사례로 소개된 건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변 대표는 지난 13일 한국남부발전(주)의 초청으로 부산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연료기반 사내벤… 기사 더보기

인천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 국토부 승인

인천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 계획에 반영된 노선은 ▲인천2호선 검단 연장 ▲부평연안부두선 ▲송도트램 ▲인천2호선 논현 연장 ▲주안송도선 ▲영종트램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제물포연안부두선 등 8개… 기사 더보기

스칸디나비안 전기차 폴스타의 습격… 전기차 시장 태풍 될까

“땅과 인류를 지키는 동시에 주행의 즐거움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18일 낮 서울 서초구 한강변을 낀 서울 웨이브아트센터. 행사장 입구에는 ‘폴스타(Polestar)’가 씌여진 하얀색 깃발이 나부꼈다. 폴스타는 지난 2017년 스웨덴 볼보자동차와 중국 지리홀딩이 함께 만든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브랜드다. 스웨덴 예테보리… 기사 더보기

기본소득은 정말 모두를 게으르게 만들까

어릴 적 우리 집은 마을에서 가장 가난했다. 다섯 평 남짓한 집엔 TV도 없었고 냉장고, 라디오, 전화기도 없었다. 수도도 없어서 매일 저녁 뒷집에서 먹을 물을 길어와야 했다. 삼십육개월 할부로 산 냉장고가 들어오던 날은 너무나 신이 나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자전거 페달을 신나게 밟았다.고등학교를 졸업할 … 기사 더보기

화성시 새꼬막 매출 20억 원 증대 예측… 효자 상품

경기도 화성시가 2018년부터 추진한 ‘해면 갯벌어장 지원사업’으로 생산한 새꼬막이 어촌을 살리는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사업은 도비 사업으로 2021년 기준 12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도비 1억 원, 시비 9억 원, 자부담 2억 5천만 원이다. 화성시 백미리 어촌계는 올해 새꼬막 생산량을 하루 6톤, 총 360톤… 기사 더보기

카발로 동성애혐오 발언

카발로

경기 중 동성애혐오 발언을 한 후 카발로 대한 FA 지원 풋볼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장인 제임스 존슨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수비수가 A-리그 남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