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혁 시민운동가는 왜 오세훈 손을 잡았나

김헌동 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본부장이 곡절 끝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지난달 SH공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시의회 추천위원들이 낙제점을 줘 탈락의 고배를 들었지만, 지난 12일 두 번째 열린 임원추천위에서 최종 사장 후보로 낙점됐다. 보수인 국민의힘에 적을 둔 서울시장과 부동산 개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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