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민간업자가 1조6000억원 챙겼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이익이 1조 8000억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간업자가 무려 1조6000억원의 이윤을 가져갔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또 공공이 대장동 개발이익으로 환수한 부분은 전체 이익의 10%인 1830억원에 불과했다고 덧붙였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9일 대장동 지역 내 택지 판매와 택지 조성원…

기사 더보기